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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22 낙조 [2] file 맥붕 465   2017-12-04 2017-12-11 20:01
지난주 여행길에 마주친 저녁노을이 하~~ 멋져서 찍었습니다.  
121 꾼 의 외도 [3] file 붕열 614   2015-09-21 2015-10-02 19:21
얼마전에 다녀온 꾼의 외도 사진 몇장 올립니다... 바다의 아침이 참으로 곱습니다... ...  
120 해상팬션 나들이 [4] file 붕열 807   2015-08-08 2015-10-19 16:50
시원한 바람과 파도..................... 비릿한 바다 내음................................................. 손끝에 전해 오는 짜릿 한 손맛................................................................  
119 완도 어느 섬 둠벙에서 [6] file 맥붕 1399   2014-11-12 2014-11-30 15:48
볼 일 때문에 완도의 어느 섬에 들렀더니 꽤 큰 둠벙이 하나 있더이다. ~해서 낚시대른 드리우고 하룻밤을 지새 봤더니만 잉어와 붕어가 반반씩!!  
118 가을 향기를 찾아서~ [4] file 민물새우 1313   2014-09-28 2014-10-01 18:39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이쁜이 꽃뿐이 모두나와 반겨주겠지~~~ 이런 마음으로 떠나봅니다... 간만에 떠나보는 낚시여행... 정말 보신정출 이후에 형님들과 함께 한적이 없어 그립기만 했던 낚시... 일주일 기다리고 기다리...  
117 머리 좀 식히고 가실께... [5] file 붕열 804   2014-06-06 2014-06-13 09:11
오래전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이런 사진이 나오네요.. 세상공부 하다 지쳐 다 접어두고 시골에서 인생공부에 전념하고있는 붕열이 시골동네 후배녀석...... 모든걸 다 버리고나면 저렇듯 초연해 질수 있나 봅니다....  
116 등산하지 [6] file 붕열 1179   2014-03-19 2014-03-24 11:22
두 해전 민새와함께 낚시대 서너대 달랑 매고 산넘고 제방건너 낚시 하던곳.... 문듯 그곳 생각에 오늘은 마눌과 둘이서 등산하기로 약속하고 찿아 가 보았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대각산 전망대를...  
115 봄을 준비하는 방동지 [5] file 붕열 1191   2014-03-08 2014-03-19 10:47
작년에 저에게 별을 품게해준 방동지 에 카메라 가방 메고 잠깐 들러 보았습니다... 봄 포인트가 어떻게 될지.... 물색은 어떤지 궁금해서...... 작년가을만 해도 잡초가 무성하던곳이었던 곳이었습니다.. ...  
114 진주의 처녀지 [5] file 붕어아빠 1177   2013-11-13 2014-01-03 19:22
부푼꿈을안고 진주 처녀지로 달려와 자리을 잡아봄니다. 제방권에 잠붕?(맥붕)형님 과 레옹?(도덕)성님이 자리 하셨읍니다. 역시 남쪽 나라인거 확실함니다. 아직 수초가 다 삭지 않으거이............ ...  
113 연을 노려라~^^ [7] file 민물새우 1297   2013-11-05 2013-11-14 11:34
간만에 형님들은 멀리 진주로 고고씽~~ 현상행님과 민새는 연을 공략하러 고고씽~~~ 날씨는 비가 가끔 내리는 상황 춥지는 않았다. 나 민새가 먼저 도착 수초제거기가 없는 관계로 연이 끝나는 부분을 공략해 본다. 저...  
112 가을 여행 [4] file 붕열 828   2013-09-14 2013-10-16 16:18
집근처 방동지를 시작으로 이곳 저곳.... 여행하는 기분으로 둘러보고 왔습니다... 붕순이야 오시든 마시든..... 푸르름을 만끽하며 조금은 이른 가을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올 봄 저의 가슴을 뛰게 만...  
111 도덕행님에 무더위 탈출... [8] file 민물새우 187   2013-08-22 2013-09-17 11:58
?? 얼마만인가~~OFF ROAD 를 통해 산속 깊은 곳으로 찾아가 본다. 오늘부터 2박 3일 동안 붕순이를 찾아 대를 드리운다. <오랜만에 짝꿍과 함께 2박 3일을 살짝 두렵다. ㅋㅋㅋ> 민쉐생각 아무생각 없이 식사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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