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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가~~OFF ROAD 를 통해 산속 깊은 곳으로 찾아가 본다.

오늘부터 2박 3일 동안 붕순이를 찾아 대를 드리운다. 

 

<오랜만에 짝꿍과 함께 2박 3일을 살짝 두렵다. ㅋㅋㅋ> 민쉐생각

 

아무생각 없이 식사하는 시간을 제외 하고는 낚시만 하기로 마음

먹은 도덕행님~~~ 과연 그는 붕마담과 붕순이와의 상면이 이루어

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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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더운것이다. 이 찌는 더위에 쉬는 시간 없이 낚시만 하기에는

무리였던 것일까~~~~!!!!!

 

그는 잠시 텐트안에 누워 본다.. 텐트 위로 보이는 맑고 청량함~~

푸르름과 나무들의 초록빛으로 물든 하늘  잠이 사르르 온다.

 

<아마도 주무셨을 것이 분명하다> 민쉐생각

 

한 낮에 잠을 청하지 않으면 아마 밤에 눈꺼플에 무거움을 느꼈을 것이다.

 

대물을 향한 꾼은 언제나 체력 조건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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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역시 이곳에서도 10개의 대를 드리우며 수많은 생각과

구슬 땀으로 뒤범벅이 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짝꿍 왈 :  조금만 해요~~ 잡지도 못하면서> 민쉐생각

 

어디 대물꾼이 그러한가. 그는 짝꿍에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다.^^

내 오늘은 기필코 붕마담과 상면하리라~~ 이런 부푼 기대를 안고

한대~ 한대~ 물속에 찌를 세우는게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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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붕형님과 그의 짝꿍도 함께 하셨나 봅니다. ^^ <짝꿍들이 무슨 죄가 있어 이곳 산속까지 와야하는가~~ 띠러리^^>

나름데로 요거이 힐링이니까~~ 함께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높은 건물들 속에 묻혀 있다가 이런 산속에서의 2박도 가끔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딸기의 지독한 아빠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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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루도 낚시를 좋아 하는가 봅니다.  낚시 가방에 한자리 잡았네요^^

아빠 붕순이 꼭 잡아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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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루야 조용히 하고 기다리고 있어라.. 아부지가 꼭 잡아 주꼬마~~

알긋제~~^^

행님 너무 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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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생에 무슨 죄가 있다고 이런데 까지 와서 밥을 해야 하노~~ 내가 몬산다. ^^

그래도 형수님이 있어 맥형 또한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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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몸보신도 하고 이제 슬슬 시작~~~ 마담아 기다리고 있어라..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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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합니다. 드리운 낚시대를 보면서 고심하기 시작한다..

오늘은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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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만나셨습니다.. 298~~~ 띠러리 ㅠㅠ

계곡지의 붕어 답게 자태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쩌겠습니까... 298이라도 보여준 붕순이에 몸매에 만족하셔야죠^^

이런몸매도 못보고 집으로 향하는 조우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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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근처에 이런것도 있었나 봅니다...

참다래 같은데.. <민쇄생각>

이런 청청지역에서 낚시를 ^^ (몸과 마음이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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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낚시를 위해 길도 뚜렀네요 ㅋㅋㅋ

차에 기스가 많이 생겨겠네요..

 

이 더위에 맥붕형님, 도덕형님 그리고 형수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동생들도 함께 해요...

 

계곡지의 멋진 붕어 얼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고 많으셨어요^^ 

 

profile

붕열

2013.08.22
15:04:40
profile

기특한 민쇄~~~

우찌 이런 생각을 ............

도덕성님 좋~~것네.....좽기 안오려두되고~~~ㅋㅋ

민물새우

2013.08.22
16:25:22
profile

ㅋㅋㅋ 사진을 못찾아서 이 더위에 짜증이

나셨을것 같아서 제가 걍 올렸어여..^^

도덕선생

2013.08.23
09:43:41
profile

사진 열댓장 카톡으로 보냈다.

 

마져 올리그라~

 

난 올해도 298의 덪에 걸린 듯 하이 ~ ㅋㅋ

붕열

2013.08.23
09:54:52
profile

아~~~~~~~~~~~~~~

마의 298....ㅋㅋ

화이팅 하셔요~~~

민물새우

2013.08.23
11:21:56
profile

행님 좽기 마무리 했어여.. 붕어는 정말 이뿌네요..

고생하셨어요^^

민물새우

2013.08.23
11:24:42
profile

낚시를 같이 다녀 온것 같은 이 기분은 멀까요~~^^

맥붕

2013.08.26
10:14:53
profile

이래서 민쇄가 젤로 이쁘~~  이뿌도 너무 이쁘~~

조행기 잘 썼다야!! 

민쇄 희극작가해도 되겄다~

우리가 쓰면 기냥 밋밋하고 잼 없는 좽기가 이렇게 각색을 하니 얼마나 쭈~아~

난 이틀간 살치 한마리로 끝~~

 

이번에도 변함없이 잠만 푹~~~   기래서 잠붕이라나 어쩌나~~~

게붕

2013.09.17
11:58:40
profile

못잡아도 힐링하면 좋은데.. 더구나 가족과 함께라면..

좽기가 뭔지?  한 참 헤맷네..ㅋㅋ

그래도 깊은 계곡지에서 298이 어디여? 월이나 마찬가지지..

두 형의 힐링낚시 잘 보고 갑니데이~~

민새도 수고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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