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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어디쯤 도사리리 있을 독사

홀연히 암벽처럼 고개 쳐들 터, 나는

서두르지 않고 청솔가지 친친 휘어 감을

질긴 자일을 준비해 둔다.

 

조회 수 :
75
등록일 :
2018.02.13
17: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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