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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이쁜이 꽃뿐이 모두나와 반겨주겠지~~~

이런 마음으로 떠나봅니다...


간만에 떠나보는 낚시여행... 정말 보신정출 이후에 형님들과 함께 한적이 없어

그립기만 했던 낚시... 일주일 기다리고 기다리고. 드디어 왔습니다.


도덕형님과 붕아형님은 먼저 도착하고 계셨습니다.

막내가 도착했을때


그들은 역시 이슬에 충분히 젖어 있었습니다. 왜 일까요...

그들도 이곳이(소류지) 그리웠던 모양입니다.


오랜만에 만나 그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점방을 차려야  했습니다. ^^


익산1-1.jpg

 

<붕아형님 점방이네요>



익산2-2.jpg

 

 <도덕형님 점방 무너미를 노렸나 봅니다.>



익산3-3.jpg

 

 <여기는 막내에 점방 너무 허접하죠>


이렇게 점방을 차리고 저녁식사 준비를 합니다.

말아서 양이 오랜만에 형님들과 낚시 한다고

꽃게에 엄청나게 큰 새우 여러마리 ㅎㅎㅎ (꽃게탕)

맛나게 차려줘서 맛난 저녁을 이슬이와 함께  호로록~ 호로록~~~

말아서 고마워~~~^^


형님들이 아주 맛나게 드셨어..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 ㅋㅋㅋ)


이제 낚시 모드로 돌아갑니다..


익산5-5.jpg

 

저녁식사를 마치고 낚시 시작 2시간 정도 흘렀나 봅니다.

심심하기도 하고 집에 두고온 말아서양도 생각이나고

뭐 이런저런 생각이 하나하나 머리를 복잡하게 합니다.


밴드로 회장님께서 글을 남겼네요.. 입질이 있냐며????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려는 순간~~~~


찌가 하늘로 날아갈듯 솟구칩니다.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올라오는 찌를 간만에 봐서 그런가봅니다.)

그냥 마냥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채 찌를 바라만 봅니다.

다시 내려가는 찌~~~ 챌까.. 아냐 한번 더 올라오면~~ 그때야~~

낚시대를 드는 순간 췡~~~~~~~~~ 무언가가 ^^ 달려 있긴합니다...


바로 요놈 입니다...


익산6-6.jpg

 

 

정말 대물넷 입성 후 가장 큰녀석을 그곳에서 만났습니다..

이제 X산을 사랑할까 합니다...^^ 아쉽게 큰 숫자로 적혀 있는 곳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저에게는 아주 5짜와도 같은 녀석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이녀석들이 가질 안았나 봅니다. (ㅠㅠ)


잠시 후 또 녀석들이 저에게 왔습니다.


요녀석이죠...


익산7-7.jpg

 

요녀석은 34대를 끌고 달아나려 했던 놈입니다.

아주 당찬녀석이죠..


이녀석을 만난 후~~~~


그들은 차로 향하던군요.. 동트기 전까지 그들은 차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저는 끝까지 녀석을 만나기 위해 .. 도전합니다. (하지만 ~~~ 아쉽게도..  )


동이 트고 말았습니다.



익산8-8.jpg

 

 

 새벽에는 꼼작도 하지 않고 꾼에 마음만 빼았아 갔습니다...


그들에 목소리가 들립니다.


어~~ 찌가 읍때이.. 낚시대를 살펴봅니다..

어~~ 뭐 물었네..

들어봐유~~ !!!

어~~ 어~~~ 푸드득  ㅡ.,ㅡ ?(자동방생)


이 고기는 내께 아녀~~~~~~~!!!!!







오랜만에 함께한 그들과에 짧음 밤~~~ 좋기만 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길 기원하며.. 이번한주도 마감합니다.



나에게 기쁨을 안겨준 녀석들과 이별할 시간이 왔네요..



익산9-9.jpg

 

 마름사이를 휘졌고 다니느라.. 갈색에 갑옷을 입었나봐요...




?(언제나 당신은 자연보호쟁이)

 

profile

맥붕

2014.09.30
17:01:55
profile

오훗~~   때깔 좋고 체고 좋고!!

정말 간만에 막내가 손맛에 찌맛까지 봤겠네

말아서와 함께였다면 그 기쁨이 두 배 였을텐데

암튼 워리는 아니지만 축하한데이

민물새우

2014.10.01
08:46:45
profile

정말 오랜만에 느껴습니다..

낚시에 매력을 ㅎㅎㅎ

붕열

2014.10.01
16:55:23
profile

우~~후~~

길이가 약간은 아쉽지만 당찬 손맛본거 축하 한데이~~~

느낌~ 아니까~~~

인쟈쭈~~~욱...

납회전에 월순 아지매 꼭 꼭 만나시길 비네~~~

『현상™』

2014.10.01
18:39:28
profile

와우...!!

쬐끔 아쉽지만.. 좋다..!!

그렇게 하면서 쪼금씩 키워 나가는겨. ㅎㅎ

월가기 전, 298 하나 남았다. ㅋㅋ

신양수로에서, 298에 월이다.. 내가 소리친거 기억하지.?? ㅋㅋ

막둥아, 축하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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