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접속자








봄 봄 봄 봄  봄이왔어요~~~~


우리네 꾼들이 좋아하는 봄이 왔습니다..


여기저기 산란특수를 보려는 꾼들로


모든 수변이 복잡하기만 합니다..


대물넷 식구들이 오늘은 청양의 지천에서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요~~~)





20180414_182118.jpg

 

 




 

 

_MG_0205.jpg

 





 

 

 

_MG_0201.jpg

 

 

 

 


   





_MG_0207.jpg

 

 

 







 

_MG_0209.jpg

 

 









 

 

_MG_0203.jpg

 

 

 







 

IMG_0182.jpg

 






  오늘도 전투준비를 끝냈으니



  배를  채울시간 입니다...



 언제만나든 늘 반갑고 즐거운 대물넷 식구들 입니다...



서로 살아가는 지역이나 직업은 다르지만



 언제나 한가족같은 모습이 너무나 좋기만합니다..



 오가는 한잔술에 서로의 정을 담아 봅니다...


  



 

 

 

20180414_155056.jpg

 

 

 

 





20180414_155124.jpg

 

 

 




 지난 가을 군산에서 잡은 망둥이를 고이고이 모셔두었다가



아낌없이 내어주신 맥붕성님...



맛이  쥑여줬다는~~~~~



맥붕 서~~~~엉~~~~~   잘  먹었~~~~~슈~~~~우~~~~~








 

20180414_155038.jpg

 

 

 










 

20180414_155046.jpg

 

 

 

 








_MG_0210.jpg

 

 




  정과함께  술을 타서 몇잔 마셨드니 얼근해 지려 하네요...



주변을 살살 돌아봅니다...



청양의 마스코트 고추낭자가 보이네요~~~



고추도령은 낚시하러 집을 나갔나 봅니다...ㅎㅎ











 

 

_MG_0212.jpg

 

 

 

 





20180414_182008.jpg

 

 

 

 





20180414_182045.jpg

 

 






 

 

IMG_0193.jpg

 

 




 

 

 이젠 슬슬 붕마담을 만나러 가봐야겠습니다..



요레 요레......



요런곳에다가 꼬드겨도 보고 ........








IMG_0192.jpg

 








 

 

IMG_0191.jpg

 

 

 

 







IMG_0186.jpg

 

 






 

 

IMG_0184.jpg

 

 




 

 부지런히 챔질을 하는걸보니




뭐라도 만난 모양입니다...




저야  뭐~~~~~ㅎㅎㅎ




붕순이는 못잡고 메라만 들고 구경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IMG_0180.jpg

 

 

 














 

_MG_0216.jpg

 

 

 

 







_MG_0215.jpg

 







 

 오늘도 어복남과 어복녀는 따로 있었습니다....






밤새 열정으로 지새운 두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_MG_0219.jpg

 



 


 꽃피고 날씨좋은 어느날 ..................




청양골에서 대물넷 4월정출을 이렇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했던 하룻밤 이었습니다....






이 상   .....................................





                                                                                       BY.. 붕열.





 

 

profile

게붕

2018.05.06
13:25:23
profile

맛있는 김치찌게와 망둥이 구이

지금봐도 침이 절로~~

조행기까지 정말 아름답게 꾸며줘서 감사합니다.

맥붕

2018.05.08
11:31:51
profile

아무리 생각해도 청양 지천이 정출장소로는 딱인 것 같습니다.

자리도 넓고 붕순이도 그런데로 나와 주고....

한가지 아쉬운게 화장실이 가까이 없다는~~

4월 정출도 수고해 준 붕열총무와 홍아조사님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게붕

2018.06.12
08:20:40
profile

회장님 화장실은 다리 건너 버스정류장 쪽에 가까이 있더군요

List of Articles
우리 대물넷은 소수의 인원으로만 꾸려 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