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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의 대청호반 밤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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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나무 포인트마다  꾼들이 선점을 해서

이골 저골 돌아다니다보니 더위에 지치고

깊어가는 늦은 오후시간 ....

 

결국 처음 보고간 첫번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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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좋은곳에서의 밤을 지새고

아침이 밝아오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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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뻐국새 소리

개구리 소리

고라니 소리

 

간간히 들리는 물파장 소리

참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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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가 있는 아침.

 

주변으로 스무명정도  난다긴다하는  조사들이

같은 밤을 보내고 아름다운 아침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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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우뚱기우뚱 날아갈듯이 가는 귀여운 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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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커다란 물파장 소리에 막내가 일내는가 싶었는데 

커다란 잉순이.

 

 

" 어디서건 대물잉어는 내손안에 있소이다 ~ "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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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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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던 하늘이 예보대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대교를 건너는데 빗방울이 굵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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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열

2018.04.30
14: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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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디넓은 대청호의 손맛이 죽여줬을거란 상상을해 봅니다..

매주말마다 달리는 열정이 멋지기도 하고요~~~

역시 민새는 잉어와 두터운 친분이 있는듯~~

멋진그림에 멋진 붕순이 구경잘하고 갑니다~~~

월 축하 드리고요~~



맥붕

2018.05.03
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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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싸이즈의 잉순이였으면 물파장 소리가 어마어마 했겠는데?

한참 실랑이 했겠네~

그러고보니 대청댐 안가본지도 십년 다 되어 가는것 같구만~

풍경아우는 올해 월순이가 벌써 몇번째여~  잘 나갈 때 많이 해야혀

축하드립니다!

게붕

2018.05.06
1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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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고 풍경 좋고...

그기다가 대물의 행운까지

손맛은 질기게 보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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