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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을 시샘하는 춘설이 엊그제 내렸지만

기다리던 봄 은 우리들 곁으로 오고 있더군요.

 

 

간밤의 뉴스로 뒤숭숭 하지만

因果應報 (인과응보), 事必歸正  (사필귀정) 의 교훈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네요.

 

 

각설하고,

 

우야둥둥 쉬는 날이면

대자연에서 맘 껏 뒹구는

우리들이 갑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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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잠시 짬낚을 윤붕아우랑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더도말고 짬낚이니

딱, 한마리의 붕순이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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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순이 빵 은 좋은데

기럭지가  생각보다 짧았지만

 

나름 전투력을 불태워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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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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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가 내리기 시작해 방생하고

몇시간의 짬낚시를 마감 합니다.

 

 

이 봄에는 묵직한 붕순이를 꿈꿔 봅니다.

 

 

 

 

 

profile

맥붕

2018.03.24
11:11:45
profile

우와~~  빵이~짱!!!

역시 봄 붕순이의 몸매가 최곱니다.

부럽당!!

도덕선생

2018.04.03
16:42:27
profile

풍경형 이제 질 났네요 ~

축하 드립니다.

붕열

2018.04.04
15: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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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ㅎㅎ

비 만아니었으면 다 죽었는데~~~~ㅋㅋ

축하축하~~~

게붕

2018.04.17
11:52:45
profile

짬낚에서도 왕~ 글래머 만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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