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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에서 

성질급한 네명이 모여

 남쪽의 저수지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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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길에 시원한 바다를 구경하니

가슴이 뻥 뚫린 듯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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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탐색전

간간히 붕순이 얼굴은 보이는데

 

갑자기 부는 바람으로

안전한 장소로 이동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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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달형님의 첫 수는 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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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바람을 피해 요새를 마련해

맛잇는 저녁과 약간의 알콜로

좋은 밤 은 이어지고

.

.

새벽달이 바다로 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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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쨋날은 점빵을 구축해

큼직한 붕순이를 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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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는 뭔가가 뿅하고 올라올 것 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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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재끼던 바람은 사라지고

 봄날처럼 따뜻한 날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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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하니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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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저녘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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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 한마리도 축하를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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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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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별이란 별은 모두 떠있는 듯

모처럼 만나는  별들의 환상적인 쑈에 빠져 있었습니다.

 

더불어 커다란 보름달에 눈 이 부시고

 

 

 

 

그러더니

이내 흐리기 시작하고

 

 

아 ~ 붕순이들이 아주 가끔씩 반갑게 얼굴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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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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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동을 까다가 네명다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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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동까기 정말 힘들더군요.

 

 

올갱이도 비슷한데

올갱이 식당갈때 올갱이 작다고

절대 푸념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까본 사람들만 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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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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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

먹거리가 넘쳐나지요.

 

 

그러나 주당들이 없어서

있는내내 사홉 한병을 겨우겨우 비웠다는 진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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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씨 같은  붕순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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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큼직한 붕순이들만 서른댓마리

작은싸이즈 방생해 준것도 그정도.

 

 

전체 붕순이 사진은 마지막날에 비가 내려

바쁘게 철수하느라 깜빡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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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도 첫 붕순이를 마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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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고 흐린날도 있었고

봄날같은 좋은 날도 있었지요.

 

 삼박사일동안

즐겁게 힐링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동행한 회장님,생달형님,윤붕도 수고 많았습니다.

 

 

올해, 출조길에서 회원님들 모두

큰 붕순이 만나시고

안낚에 즐낚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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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붕

2018.03.07
10:27:24
profile

무쟈게 재밌고 즐겁고 신나는~~   3박4일 출조였습니다.

겨울철 섬지방 출조는 항상 그렇듯이 변화무쌍한 기상조건이

운명을 갈라 놓을 때가 많지요.

함께한 4일간 고생하셨네요~~ 

붕열

2018.03.07
19:19:00
profile

부럽부럽...

민생고에 몸이묶여 마음만 함께했네요....

고생들많으셨구요~~~~

여기까지 비린내가 나는듯...

붕어 참 예쁘네요~~~~

게붕

2018.03.19
13:00:57
profile

언제나 남도는 푸근하고 여유가 느껴집니다~

맛있는 먹거리에

풍성한 조과에 저도 힐링이 됩니다~

도덕선생

2018.03.21
1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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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길 쌍걸이 멋집니다.

붕어 있는데 가서 대를 담궈야 잡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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