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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에....


바쁨에.....


무에가 되었든지 쓰잘떼기 없는 핑계를 대며


늦은 시월 조생기를 시작 합니다....



이제는 더위도 가시고 .......


더도말고 덜도 말고 꼭 요즘만 같은 날씨에서 낚시를 했으면하는


되지도 않는 바램을 품게되는 계절 입니다...



이번 조행길은 게붕성님이 소개해 주신 보령의 핫한 소류지로


낚시 여행을 떠나 봅니다...






                                                                         (참고: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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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붉은  낙엽 사이로~~~~



아니,아니,  푸른 물가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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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쥔장데신


빈 의자만 뎅그런히~~~~




쥔장들   다   어디가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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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낚시들 좋아하고 열정또한 대단하십니다...


멀고먼 인천땅에서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어도


쉼없이 멀고먼 보령땅을 열심히 밟는걸 보니....................



어쩌면 필자는  참으로 행복하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조금만 나가면 지척에 소류지들이 많이 있으니 말입니다..;.



늘 감사하고 살아야 되는데..........



그게 참으로 어렵고 힘이드니


 아직도 철이들려면  멀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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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붕회장님의 호출소리에 다들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언제나 반가운 얼굴들 ...............




오늘도 주님을 갈망하며  부라보를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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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는 술잔덕에 얼근해 지려 합니다....



아간 전투를 위해 슬그머니 빠져나와



저수지 근처로 산책을 나가 봅니다...




한무리의 말들과 사람이 뒤섞여 있어



망원렌즈로 살며시 당겨 보았습니다..



아마도 사극이나 영화를 촬영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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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진 공기를  느껴 봅니다....



건너편에  만들어 놓은 좌대는



오매불망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인간 오늘은 오긴 글렀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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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조용한 밤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제법한기를 느끼게하는 그런 밤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열심히 챔질을 하고...


또누군가는 열심히 잠을 자고.....



10월 정출의 밤도 이렇게 지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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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복남에게 어김없이 찼아와준 붕마담....



민새~~~



축하  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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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댁에게도  살며시 미소를 보여주셨군요~~~~






형수님,   대단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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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했던  시월의 정출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행복하고.....





또 만나도 즐겁고 행복한 대물넷 식구들이길 기원해 보면서




늦은 시월정출 조행기를  마칠까 합니다......







다음 정출은 아래 사진속 갈대가  누렇게 변해있을 무렵에 하게되겠지요~~



다들 무탈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담달에 또 뵐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상  끝 .





                                                                                    by. 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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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11.03
13: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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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붕

2017.11.09
11: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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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촬영이 근처에 있었군요.

알았으면 나도 귀경갔을텐데..

 

젤 나중에 와서 남의 좌대에서 어복을 낚아챈 막내 민새아우 축하하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시월의 멋진 날 풍경보니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표고버섯의 향긋한 향이 그리워집니다~~

민물새우

2017.11.13
15: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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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 했으면 그 좌대는 제께 아니었겠죠.. ㅋㅋㅋ

어복은 누구에게나 가는 법 ^^

감사합니다.

죙기 잘 보고 갑니다.^^

도덕선생

2017.11.14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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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회 좽긴줄 알았더만 지난달꺼넹? ㅎㅎ

수고 많았데이 ~

맥붕

2017.11.17
0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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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라 생각치 않고 희생해 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여러명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쌀쌀하고 서리 내리는 늦가을 밤 붕순이를 만나기 위한

모두의 열정에 부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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