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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조행기가 늦었네요.

 

좋은 어느날 추억이 있는 그 곳으로

서로의 일정이 맞아 찾아갔는데

하늘에서 쌍무지개를 그리며 반겨 줍니다. 

 

이 곳은 6년전까지 유료터를 하다가

제방 확장공사로 인해 철수하고

수심은 두배로 깊어진 저수지로

외래어종으로 인해 터가 쎈 한방터로 바뀐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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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소리없이 다가오고....

 

언제 올지모르는 한방터 이기에

긴장모드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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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밤중에

물파장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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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붕이 만난 허리급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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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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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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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풍경도 모처럼 좋은 붕순이를 만났네요.

 

낚시란........ 참으로 묘한 취미 갔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것은 핑계일뿐

좋은 자연에서 풍경을 즐기며

드문드문 대물과의 만남이 있어야

엔돌핀이 팍팍 살아나는것 같더군요.

 

(모처에서의 열댓마리 월척 이야기는 내년쯤 랑데뷰 소개를 하겠습니다..)

 

좋은 가을을 낚으시길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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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새우

2017.10.17
1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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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덩어리 하셨네요.. ^^

맥붕

2017.10.18
09:37:48
profile

우와~~  이게 언제 이렇게?

소리 소문 없이 좋은 터엘 둘이서만 갔었구만~~

축하하네~~

도덕선생

2017.10.23
17: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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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들고 있는 모습이 부러울 뿐입니다.

식지 않는 열정에 물개 박수 보냅니다. ㅉㅉㅉ

축하드립니다.

붕열

2017.11.03
12: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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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덩어리들고있는 풍경형님을 모습을 뵙니다~~~ㅋㅋㅋ

멋진모습 부러웁고..................

친구의 대물소식도 반갑고 기쁘고~~~~~

멋진붕순이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축하 하고요~~~~~

민물새우

2017.11.16
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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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 입니다. 풍경 성님 문자로 주소 좀 보내 주이소.. 내년에 갈랍니다. 나올때까지.. ㅋㅋㅋ

게붕

2017.11.17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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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멋진 날이었군요..

이제야 봅니다. 풍경성과 윤붕님의 월척 소식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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