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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턱월과 36 추웠던 봄날에.
이봄에 월순이를 만난 윤붕 32.5까지 부여권 큰저수지 위 31 아래 32.5
대신 올립니다. 하룻밤에 월순이 여섯마리 이정도면 회원으로 정식가입해야 되겠네요. 부부가 나란히 세마리씩 공평하지요. 붕열의 미소도 훈훈합니다.

대물넷 조행기

화보조행기
꽃샘추위가 예정된 날에 붕순이와 데이트하러 떠납니다. ...
안개 자욱한 아침을 가르며 금강변을 서성이는데 어디선가 낮익...
봄 을 시샘하는 춘설이 엊그제 내렸지만 기다리던 봄 은 우...
시조회날 손맛도 못보고 대를접은게 못내 아쉬워 전주에 볼일도 볼...
2018년 대물넷 시조회가 진천의 신척지에서 열렸습니다. 소...
봄이 오는 길목에서 성질급한 네명이 모여 남쪽의 저수지...
남도로 볼일도 있고... 휴낚기라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남도로 붕...
세월이 유수라 했던가??? 이것은 아마도 옜말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게으름에.... 바쁨에..... 무에가 되었든지 쓰잘떼기 없는 핑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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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달맞이도 하고 저녁노을도 볼 수 있는 진악산에 오르기로 합니다. 우리가...
작년 x-mas를 천황재에서 지냈습니다. 벌써 1년여가 지난 올핸 연말을 신불산 데크에서 지내보...
지난 16일 급히 금당을 다녀올 일이 생겨 11시 반 배로 들어 갔다 오후 3시 배로 나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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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조행기
지난주 여행길에 마주친 저녁노을이 하~~ 멋져서 찍었습니다.
얼마전에 다녀온 꾼의 외도 사진 몇장 올립니다... 바다의 아침이 참으로 곱습니...
시원한 바람과 파도..................... 비릿한 바다 내음............................
볼 일 때문에 완도의 어느 섬에 들렀더니 꽤 큰 둠벙이 하나 있더이다. ~해서 낚시대른 드리우고 하룻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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